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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 안나는 생선을 좋아하는데

 난 복어를 꾀나 좋아한다.


그런데 복어도 양념된 복어..

매운향으로 냄새가 안나게끔


예전부터 생선을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막 알레르기가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비린내를 진짜 정말 싫어한다.


그치만 비려도 좀 먹는건 고등어구이

엄마가 예전부터 심심하면 반찬으로 줬는데

그래서 고등어는 예외로 좀 먹는다.


그치만 또 고등어 조림은 안먹음

친구 중에서도 좀 특이한 친구가있는데


후라이는 안먹는데 계란말이(섞은거)는 

먹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치즈를 싫어해서 피자를 안먹었다.

치즈가 너무 싫다고.


그리고 나랑 같은 점이 있었는데 짬뽕에 

해산물을 하나도 안먹었었다. 

먹어도 오징어 정도?


그리고 짬뽕에 들어가는 콩나물을 너무 좋아했음

솔직히 짬뽕 콩나물 존맛

면보다 좋아. 짭짜름하게 국물이 베어서


씹는 맛도 좋고 그리고 홍합은 다 빼버리는것도

똑같았음ㅋㅋ그래서 해산물 좋아하는 


친구들은 콩나물 주고 해산물 가져갔는데

보면 남는거 없이 잘먹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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