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영양제를 선물 받았었는데 영양제는 알약이

엄청 크다 뭔가 먹기 거북할 정도로 큰데 그래서 먹기 싫다.


오메가 3랑 비타민 a랑 루테인 철분제

진짜 너무 먹기 싫은데 약이 싫은 미운 2x살


예전에는 너무 어지러워서 길가다 멈춘적도 있고 

최근에는 앉아있을 때도 한번씩 어지러웠는데

그런거 보면 먹는게 맞는거 같다.


철분제는 약국에서 구매한거라는데

한달분이 5만원...ㅎㄷㄷ

비싸다. 나는 그냥 병원에서 처방해서 먹는걸 생각했는데.


남친은 안그랬나봄 걍 병원가서 처방하면 싼데.

그런데 철분제 효과가 원체 좋은지


두알먹고 어지러움증이 많이 가셨다.

그치만 안아프면 안먹고싶은게 영양제


이러면 어른들이 또 음식 골고루 안먹어서 그런거라고

뭐라고 혼내겠지 귀찮게


그런데 뭐라고 혼내는 사람들 보면 꼭 

본인도 편식하는 음식있다는거


그래놓고 나한테만 뭐라그러는거 좀 웃기기도 하다.

엄마 같은 경우에는 번데기같은 징그러운걸 못먹는데

먹으면 이상한거 쳐다보듯이 본다.

옆에도 못 오게함 그런데 


나도 똑같이 해산물 먹은 사람이 옆에오면 

냄새나서 못오게 함ㅋㅋㅋ

비린내 너무 싫어..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622
Today
4
Yesterday
6
링크
TAG
more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